조선시대 책가도의 주요 오브제를 모티프로, 선비의 서재를 현대적 책꽂이로 재해석한 문화유산 기반 굿즈 프로젝트입니다. 책을 중심으로 한 생활 공간에서 전통의 미감을 실용적인 오브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. 본 제품은 2025 ‘뮷즈’ 공모 선정작으로,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샵 ‘뮷즈(MU:DS)’에 입점해 있습니다.
YEAR
IMPACT
2025
・ 전통 회화 요소가 현대의 일상 공간에서 활용가능한 디자인 자산으로 전환되는 사례 제시
공공공간의 책가도 금속 책꽃이(북마크) 3종은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샵 ‘뮷즈(MU:DS)’에서 구매하실 수 있어요!
공공공간의 책가도 금속 책꽃이(북마크) 3종은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샵 ‘뮷즈(MU:DS)’에서 구매하실 수 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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