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공공디자인 2017: 안녕, 낯선사람

2017년 11월, 문화 서울역 284에서 열린 전시 <새공공디자인 2017: 안녕, 낯선 사람>에 공공공간이 참여했습니다.

 

참고:  새공공디자인 2017: 안녕, 낯선사람

 

<새공공디자인 2017: 안녕, 낯선사람>

새공공디자인 2017은 다양한 디자인 영역에서 공공성을 주제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실천 사례를 전시와 심포지엄을 통해 공유함으로, 공공디자인의 이해와 성찰의 계기를 마련하고 새로운 공공디자인 주체를 호명함으로 공공디자인의 발전에 기여하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.

저희는 <섹션 1: 안녕, 낯선 사람>에 전시를 설치했고, 총 4개의 파트로 나눠서 지금까지 공공공간이 진행한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.

 

자원의 재발견, 제로 쿠션:  창신동 버려지는 자투리 천을 수거하여, 제로 쿠션으로 만든 프로젝트입니다.

 

봉제 마을을 연결하는 간판, 거리의 이름들:  3가지 버전으로 봉제 공장의 간판을 만들어 주었던 프로젝트입니다.

 

지속가능한 생산, 제로 웨이스트 디자인:  버려지는 원단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디자인 방식으로 제작된 공공공간의 제로디자인 제품의 패턴과 셔츠, 팬츠를 함께 전시했습니다.

 

소리 풍경, 도시의 산책자:  지역의 이야기를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통해 관람객이 소리로 풍경을 경험하게 하는 프로젝트입니다.

 

공공공간이 추구해 온 가치를 담은 제품과 프로젝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 

새공공디자인 2017: 안녕, 낯선사람

2017.11.10-11.30, 문화 서울역 284

 

Date: 2018년 4월 25일

Category: Exhibition

0 comments

Write a comment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